언제나 그래왔듯이 SSAFY에서의 생활을 시작할 때, 학습을 해나가는 과정을 글로 남겨놓자는 다짐을 했었다.다만 이미 타 부트캠프를 통해 부캠에서의 생활만 하기에도 벅찰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, 블로그 글을 쓰는 것은 크게 욕심부리지 말고 기회가 되면 쓰자는 생각을 했었다. 그리고 오늘 이벤트 참여를 위해 첫 SSAFY 관련 글을 쓰게 되었는데, 왜 벌써 입과한 지 5주차가 지나가고 있는지 새삼 놀라울 따름이다. (사실 SSAFY 첫날의 느낌을 작성했던 글이 있었는데, 당일에 바로 떠오르는 생각을 쏟아내듯 적었던 글이라 수정해서 게시하려고 했던 것이 아직까지 게시하지 못한 채 남아 있다.) 이벤트 이야기가 나와서 그렇지만, SSAFY에서는 학습 과정 중에 재미를 느끼며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..